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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푸 부장 우즈베키스탄 밀쟈엘푸 부총리 회견

날짜:2017-07-12       출처:
 

농업부 신문판공실

2017년 7월 10일

 


현지시간 7월 8일 오후, 농업부 한창푸 부장은 우즈베키스탄 총리 관저에서 우즈베키스탄 밀쟈엘푸 부총리 겸 농업수리부부장과 회담을 진행하고 농업연구 및 개발, 면화연구 공동실헙실 양해각서 등 협력문서의 체결을 함께 지켜봤다. 주우즈베키스탄 중국대사관의 쑨리졔 대사도 회담을 수행했다. 
밀쟈엘푸는 한창푸 대표단의 우즈베키스탄 방문을 열렬히 환영했다. 그는 올해5월 양국 지도자가 공동 증명 체결한 협력문서에서 농업협력문서가 특별한 자리를 차지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중국측과 면화, 농산물 저장 및 가공, 수산양식, 누에에 대한 심가공과 화학비료생산 등 중점프로젝트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여 우즈베키스탄 농업생산수준이 향상하고 농산물 수출이 촉진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한창푸는 중우양국은 전면적인 전략파트너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양국 지도자도 중우 우호협력을 아주 중요시하며 농업협력을 중요한 위치에 올려놓았다고 강조했다. 한창푸는 우즈베키스탄측의 건의에 대해 적극적인 답변을 해주셨으며 양측은 농업기술, 누에양식, 면화재배, 수산양식과 농산물가공 등 분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우즈베키스탄 농업기술인력의 중국에 대한 실사 또는 연수를 초청하며 동시에 중국농업관련기업의 우즈베키스탄에 대한 투자 및 사업을 격려하고 양국지도자가 달성한 농업협력관련 합의를 전면적으로 이행하겠다고 했다. 
우즈베키스탄에 대한 방문 기간 한창푸는 밀쟈엘푸와 같이 관련농업과학연구기관,농산물 가공기업과 농장을 견학하고 논밭에서 농가와 심도있는 교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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