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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가통계국, 1~3분기 전국 1인당 평균 가처분 소득 발표…상하이·베이징 4만 위안 돌파

날짜:2017-11-07       출처:
 

중국망

2017년 11월 7일

 

최근 중국 국가통계국이 31개 성·자치구·직할시의 올해 1~3분기 평균 가처분 소득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상하이시, 베이징시의 올해 1~3분기 평균 가처분 소득은 4만 위안을 웃돌았고 상하이시의 같은 기간 평균 가처분 소득은4만 4360.24위안, 평균 소비 지출은 2만 9440.77위안으로 각각 전국 1위를 차지했다.


국가통계국의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1~3분기 전국 평균 가처분 소득은 1만 9342위안으로 전년 동기와 비교해 명목 증가율은 9.1%, 물가 요인을 고려한 실질 증가율은 7.5%로 조사됐다.


올해 1~3분기 평균 가처분 소득이 전국 평균 수준을 넘어선 지역은 상하이시, 베이징시, 저장성, 톈진시, 장쑤성, 광둥성, 푸젠성, 랴오닝성, 산둥성 등으로 조사됐다.


그 중 상하이시는 4만 4360.24위안으로 1위, 베이징시는 4만 2641.17위안으로 2위를 차지하면서 올해 1~3분기 평균 가처분 소득이 4만 위안을 돌파한 유일한 지역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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