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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세계 경제 성장 촉진하는 ‘힘’

날짜:2017-12-21       출처:
 

중국망

2017년 12월 21일


 

유엔이 최근 발표한 ‘2018년 세계 경제 형세와 전망’에 따르면 2017년 글로벌 경제 성장률은 3%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이면서 2011년 이후 가장 빠른 성장이 전망된다. 이 가운데 중국의 글로벌 경제 성장 기여도는 가장 큰 3분의 1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1년 세계 경제는 여전히 위기 속에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세계 2위 경제 대국의 성적은 단연 고무적이다.


9월 이후 세계은행과 같은 국제기구는 중국의 올해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6.7%에서 6.8%로 상향 조정했다.


미국 CNBC는 중국 경제가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고 중국 정부가 중국 경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중국 경제는 향후 10년 동안 안정적으로 발전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국제 사회의 이목을 끈 부분은 단연 중국 경제의 전환과 업그레이드였다. 현재 중국 경제는 양적 성장보다는 질적 성장을 중시하고 있으며 지난 10월 개최된 19대 당대회에서도 중국 경제가 뉴노멀 시대에 진입했음을 명확히 밝혔다.

중국 경제가 더이상 가속하지 않는다고 해서 결코 활력을 잃었다는 것은 아니다. 반대로 뉴노멀 하의 중국 경제는 새로운 형태의 발전 흐름을 보여 주고 있으며, 기술 진보와도 밀접한 연관이 있는 디지털 경제는 매우 강력한 동력 중 하나로 2017년 중국 경제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2016년 중국 경제의 글로벌 경제 기여도는 30%를 넘어서면서 외신들은 세계 경제 성장의 ‘1등 엔진’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올해도 중국은 여전히 최고 우등생이다.


세계은행은 향휴 수년 동안 중미 양국의 글로벌 경제 성장 기여도가 53%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2050년에 이르면 중국의 GDP는 세계의 4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중국이 향후 세계 경제의 중심축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17, 중국의 국제 위상 강화’는 라틴 아메리카 언론이 내린 결론이다. 중국 경제의 눈부신 성과와 중국이 글로벌 경제를 위해 가져온 호재들은 위 결론을 뒷받침하는 증거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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