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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16개 자유무역협정 체결…내년 자유무역협정 성과 ‘풍년’ 맞이할 전망

날짜:2017-12-27       출처:
 

중국망

2017년 12월 27일

 

25일~26일에 개최된 전국상무업무회의 소식에 따르면, 올해 중국은 새로운 자유무역협정 4개를 체결했고 또 다른 4개의 자유무역협정에 대한 실행 가능성 연구를 시작했다. 현재까지 중국은 24개 국가 및 지역과 16개의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했다. 내년에 이르면 협정 체결 성과는 한 층 더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2018년 중국은 10개의 자유무역협정에 대한 협상을 추진할 예정이고 기타 10개의 자유무역협정에 대해 실행 가능성 연구를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그 외, 각계 주목을 받고 있는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협상도 실질적인 진전을 이룰 전망이다.


바이밍 상무부 연구원 국제시장 연구부 부주임은 “당의 19차 전국대표대회와 중앙경제업무회의는 자유무역구 건설 가속화와 관련해 뚜렷한요구를 제시했다. 최근   간, 중국은 주변 형세를 고려하면서 ‘일대일로’의 영향력과 전 세계를 대상으로 높은 수준의 자유무역구 구조 면에서 빠른 진전을 보이고 있고 자유무역구 전략 실시의 가속화는 이미 중국 대외 개방의 중요한 내용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자유무역협정 수량은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고 자유무역협정의 개방 수준도 제고되고 있으며 개방 내용도 확대되고 있다. 이는 중국이 전면적인 개방의 새로운 국면을 추진하는 데에 유리하고 동시에 중국 기업과 인민에게  많은 개방 이익을 가져다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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