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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경제공작회의 “개혁 심화의 핵심은 3거1강1보에서 3대 난제로 전환”

날짜:2017-12-27       출처:
 

중국망

2017년 12월 27일

 

지난 18일~20일 베이징에서 개최된 중앙경제공작회의는 중대한 위험에 대비하는 데 있어 뚜렷한 개선을 확보해야 하고 정확한 빈곤구제를 강화하며 오염방지 분야에서 더 큰 실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3대 목표를 밝혔다.


경제공작의 최우선 과제는 2017년의 3거1강1보(3去1降1補, 과잉 생산설비 해소, 부동산 재고 해소, 과대 레버리지 최소화, 기업의 원가 절감, 유효 공급 확대)를 깊이있게 추진하고 5대 임무의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추진하는 것에서 2018년의 향후 3년 동안 전면적인 샤오캉사회를 건설하는 결승적인 단계에서 중대한 위험에 대비하고 정확한 빈곤구제를 실현하면서 오염방지를 위해 노력하는 등 3대 난제로 전환됐다.  


중대한 위험 대비


이번 중앙경제공작회의는 중대한 위험에 대비하는 것과 관련해 “금융위험에 초점을 두면서 공급측 구조개혁의 기조를 맞추고 금융과 실물경제, 금융과 부동산 및 금융체제 내부가 선순환할 수 있도록 중요 분야의 위험 대비와 처리조치를 마련하고 불법금융 활동을 단호히 단속하며 약한 부분의 감독제도 건설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확한 빈곤구제


이어 중앙경제공작회의는 정확한 빈곤구제와 관련해 “기존에 추진하고 있는 빈곤구제의 질은 확보하면서 수준은 낮추지도 않지만 높이지도 않으며 특정 빈곤 계층에 초점을 두고 정확한 빈곤구제를 실시하고 심각한 빈곤 지역에 구제를 집중하며 빈곤 인구의 자발적인 동력을 키우고 심사와 감독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염방지


또 중앙경제공작회의는 오염방지와 관련해 “주요 오염물의 배출량은 크게 감소시키고 생태환경의 전반적인 개선을 추진하며 파란 하늘 수호전에 초점을 두고 산업구조를 조정하면서 낙후된 생산설비를 도태시키고 에너지 구조를 개선하며 에너지 절약의 강도와 심사를 강화하고 운송구조를 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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